극단 온천드래곤

온천 드래곤 温泉ドラゴン4人

쓰쿠바 류이치(筑波 竜一)와 사카모토 아쓰시(阪本 篤) 2인 극단으로 2010년에 결성. 이후, 작·연출가로 시라이 케이타(シライ ケイタ)가 참여하고 이어서 이와이노후 켄(いわいのふ 健)이 합류해, 2013년부터 지금의 4인 체제로 활동.
작품의 특징은 최근의 일본 연극의 주류라고 할 수있는 「작은 이야기」 「조용한 연극」과는 달리, 사람들 간의 격렬한 부딪침이나 서정적 아름다움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인간의 「삶」과 「죽음」을 응시하는 근원적이면서 선이 굵은 작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birth」는, 일본 국내에서 네 번에 걸쳐 재연된 인기작품이자 온천드래곤의 대표작이다. 한국에서는 2014년 서울 공연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멤버 프로필

阪本篤사카모토 아츠시

 

대표
사카모토 아쓰시(阪本 篤)

극단 대표이자 창단 멤버. 류잔지 지무쇼(流山児事務所)를 거쳐, 쓰쿠바 류이치(筑波 竜一)와 함께 온천드래곤 결성. 모든 작품에 출연.

 

 


筑波竜一 츠쿠바 류이치

 

배우
쓰쿠바 류이치(筑波 竜一)

창단 멤버. 류잔지 지무쇼를 거쳐, 사카모토 아쓰시(阪本 篤)와 함께 온천 드래곤 결성. 모든 작품에 출연.

 

 


いわいのふ 健 이와이노후 켄

 

배우
이와이노후 켄(いわいのふ 健)

2013년「birth」의 재연부터 출연한 이후, 모든 작품에 춭연.

 

 

 


シライ ケイタ 시라이 케이타

 

작·연출
시라이 케이타(シライ ケイタ)

모든 작품의 작·연출. 온천 드래곤의 작품 이외에도 다수의 외부 작품을 연출. 현재 일본 국내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작·연출가. 일본연출자협회회원, 일한연극교류센터위원.